칠곡 경대 제왕절개 후기

2026. 10. 3. 14:56ㆍ라미의 신혼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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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36주차에 제왕절개 수술까지 잡아놓고
35주차에 양수 샘으로 응급실 방문한 결과 당일 응급으로 제왕절개 하게 되었다는 …

수축검사와 수축억제제를 맞으며
수술방이 열리기를 기다리며
칠곡경대는 척추마취를 하고 필요시 전신마취를 진행한다고한다
근데 배가 부른상태에서 척추마취 자세하기 힘들어서 4번이나 찔렀다는 ㅜ
척추마취만 진행되면 바로 수술하며  수술하면서 아기울음소리를 듣고 눈물 핑 ㅜ

수액과 마약성진통제를 맞으며 진통제는 많이 아플시 꾹 버튼누르기
수술전에 페인부스터 유무 묻는데 전 했어요 (비보험으로 15만원 정도)
마약성진통제가 속이 안좋고 어지러워서 하루만 놓고 페인부스터로 3일을 버텼어요 ㅎ
그래도 통증 지속시 진통제 놔달라고하면되요


수술이 끝난날은 금식으로 방구와 소변양으로
다음날 미음이나 죽이 결정되며
담날 아침만 미음이 나왔으며 그담부턴 산모식사로 나왔어요. 병원밥이라 심심하니 먹을만했어요
수술이 끝난 담날부터는 복대차면서 계속 병실을 돌아다녀야 회복도하고 가스배출에 좋다는,,,

칠곡 경대 다인실(4인실)은 간호통합병동으로서 보호자 란명만 48기간 상주가능해요. 그 이후부터는 장기간 보호자 상주&잠자는건 안된다는점~
내부시설로는 정수기와 젖병소독기와 여자샤워실이 있으며  경대병원은 유축기가 없으니  유축기 꼭 가져와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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